
주님의교회는 2011년 5월, 지역사회의 외롭고 어려운 이웃을 돕고 섬기기 위해 ‘사단법인 섬김과나눔’을 설립하여 지역사회복지와 공익사업을 수행하며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생명사랑 이웃사랑’의 말씀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 법인은 설립 이후 늘푸른대학 운영, 독거어르신 무료급식, 무의탁어르신 생활지원, 이웃사랑 특별지원, 생명사랑 이웃사랑 캠페인 등의 지역사회복지와 공익사업을 수행하였고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락본동어린이집, 마천종합사회복지관 및 마천데이케어센터, 송파교육복지센터 등의 사회복지시설을 수탁 운영하면서 여러 이웃들을 돕고 섬기는 일들을 감당해 왔습니다.
지금 우리는 전 세계인들이 고통받았던 코로나19 팬데믹이 준 상처 극복과 더불어, 전쟁과 자연 재해 등 예상하지 못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치료하는 한편, 앞으로 초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둔 사회구조의 변화에도 교회와 법인 사역을 통해 슬기롭게 준비하고 대응해 나가야 하는 중요한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생명사랑 이웃사랑의 소명’을 다하기 위해 생계 능력 상실, 질병, 장애, 독거·무연고, 자연 재해 및 재난 등으로 인해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돕고, 한부모 등 위기 환경의 아동·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함에 있어 법인 사역의 내실을 충실하게 다지고자 합니다.
앞으로 (사)섬김과나눔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에게 생명사랑 과 이웃사랑을 널리 실천하고 전파함으로 우리 사회를 더욱 행복하게 하는 친구가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후원을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늘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단법인 섬김과나눔 회장 김화수

























